![]() |
| 최충진 청주시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청주시의원인 최충진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 총재가 29일 2017∼2018 국제라이온스협회 356복합지구총재협의회 의장으로 뽑혔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3개 복합지구(Multiple District) 산하에 21개 지구(District), 2094개 클럽, 8만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충북지구가 소속돼 있는 356복합지구는 대구, 대전, 전북, 충북, 경북, 충남세종 등 총 6개 지구의 647개 클럽과 2만577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최 총재는 지난해 7월부터 충북지구 라이온스 총재를 역임해 오고 있다.
그는 ‘오늘의 열정으로 따뜻한 내일을’ 이라는 주제로 국제라이온스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봉사사업과 회원.가족회원 순증가를 통한 봉사 역량 강화, 충북라이온스 가족 무심천환경보호 캠페인, 제1회 충북라이온스봉사대상 제정, 영구임대아파트 주거환경개선 위생케어 실시 등을 추진했다.
또 지역비정부기구(NGO) 및 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봉사활동 영역 확대, 사랑의 연탄나누기 캠페인, 김장 나눔봉사, 장애인이동차량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356복합지구 의장을 통해 더 큰 영역에서 봉사를 실천할 계획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지난 1917년에 태동돼 전세계 213개국 141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4만7079개 클럽과 국제재단을 통해 다양한 지역봉사와 재해구호, 청소년교육, 시력보호 등 건강증진, 환경보호사업 등 사사업을 벌이고 있는 세계 최대의 봉사단체이다.
최 총재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겸허한 봉사자세로 라이온스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데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