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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세종시 참샘초등학교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관계공무원 학생 학교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명교육센터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은 29일 참샘초등학교에서 과학교육의 산실이 될 발명교육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발명센터는 지난해 6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발명교실 지정을 받은 후 약 2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구축하게 됐다.
발명센터에는 발명공작실, 3D공작소, 창의창안실로 구성됐고 앞으로 관내 학생 교원 학부모를 위한 발명교육 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청은 이번 발명센터 구축을 계기로 탐구와 체험중심의 과학실험교육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과학과 발명에 흥미를 갖도록 할 계획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새로 구축된 발명교육센터를 통해 세종시에서 미래의 장영실 같은 훌륭한 발명가와 과학자가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