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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교육청이 재정한 ‘스쿨존 안전 지키기 5대 수칙’.(사진제공=경남교육청)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스쿨존 안전 지키기 5대 수칙’을 제정하고 5만 교직원이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박종훈 교육감이 스쿨존 교통사고에 대해“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은 교직원이 앞장서야 하고, 그 시작은 정지선 지키기에서 출발해야 할 것”을 강조한데 따른 것으로 경남 교직원은‘나부터 정지선 지키기’등 ‘스쿨존 안전 지키기 5대 수칙’을 생활화한다.
안전한 등하굣길 실천 운동은 경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올해 학생교통안전기본계획 실천 과제 중 ‘정지선(stop)선 지키기’와 선진교통 문화 확산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안이다.
이를 위해 경남교육청은 교직원은 스쿨존 안전 지키기 서약서와 실천 다짐문을 받고 학부모에게는 문자 메시지와 가정통신문으로 스쿨존 안전 지키기 5대 수칙 등 안전한 등하굣길 운동에 함께 할 것을 안내했다.
배진수 학생생활과장은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교통캠페인과 현장점검은 물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일반 시민들이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