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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사업 (예비)창업자 1차 모집 공고.(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창업지원단은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2017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29일 충북대에 따르면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교육 및 멘토링, 인프라 지원 등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되면 충북대 창업지원단이 지원하는 창업관련 전문교육, 전용 창업공간 사용, 시제품 제작비 지원 등 창업 준비단계부터 도약단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하(2014년 3월27일 이후 창업) 기업의 대표자이며 신청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서 충북대를 선택한 후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창업지원단(043-261-344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명근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충북대 창업지원단이 지난 6년간 구축한 창업지원 인프라 및 지원프로그램을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충북대가 창업관련 사업을 종합 지원하는 지역거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대는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7년 연속 선정돼 명실상부한 ‘창업 명문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