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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의회 의원과 사무국직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흥동 테미공원 일원에서 왕벚나무 50그루를 식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 중구의회) |
대전 중구의회는 4일 중구 대흥동 테미공원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구의회 의원, 사무국직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흥동 테미공원 일원에서 왕벚나무 50그루를 식재했다.
테미공원은 도심 속 공원으로 빌딩숲 안에서 일상을 보내는 시민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고 매년 4월 초 벚꽃축제가 펼쳐져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하재붕 의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미래의 소중한 숲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며 “도심 속 공원인 테미공원에 벚나무를 심어 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되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