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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왼쪽)이 '3월 이달의 봉사왕'에 선정된 배효순씨(60.여)를 표창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월 이달의 봉사왕'에 정평동에 거주하는 배효순씨(60.여)를 선정 표창했다.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 및 의식 함량을 위해 지난해 4월 새로운 시책으로 추진해 이번에 여섯번째 이달의 봉사왕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배효순씨는 '안뜨레봉사회'라는 봉사단체 소속으로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도민체전 행사지원, 전국럭비대회 급수봉사, 장애인의 날 행사지원 등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2014년부터는 노인복지회관 및 백천사회복지관에서 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한 급식봉사를 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사랑의김장나누기 및 노인들을 대상으로 보은의 집에서 무료급식활동을 하는 등 현재까지 꾸준히 남모르게 자원봉사를 통해 선행을 펼치고 있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앞장서서 지역사회에 봉사한 배효순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