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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5회 진해군항제’ 기간 관광객 불편해소 위해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자생단체원이 봉사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동장 박상석)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전 자생단체가 ‘제55회 진해군항제’ 기간 관광객 불편해소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진해군항제’ 기간 관광객 편의와 인근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청소, 관광안내, 치안유지 등 다양한 분야에 7개 단체 56명의 회원이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군항제가 끝나면 여좌천을 비롯한 관내 전 지역을 돌며 대청소에 나서 축제기간 어질러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로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박상석 동장은 “우리동은 여좌천, 내수면 환경생태공원, 장복산 조각공원 등 유명관광지가 다수 위치하고 있어 군항제기간뿐만 아니라 사계절 전국각지에서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며 “이번 제55회 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주민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해 민?관이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