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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최성원 병무청장과 병무청 투게더 결연직원들이 창원 용지공원에서 ‘티톡(tea-talk)’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제공=경남병무청) |
경남병무청(청장 최성원)은 4일 창원 용지공원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투게더 결연직원’들이 ‘티톡(tea-talk)’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티톡(tea-talk)’ 행사는 투게더 결연 직원 50여명이 점심시간을 활용,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너와 나의 거리를 1cm 더 가까워지게 하자’는 취지로 총 16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남병무청이 추진하고 있는 ‘투게더’ 결연체 구성·운영 프로젝트는 지난달 16일 발족식을 가졌으며, ‘투게더(Together), Two 계(係) 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본연의 업무 이외에 알고 싶은 다른 계(係) 업무 2개를 더 선택해 해당 계(係)와 ‘결연’을 맺음으로써 타 부서 업무 지식 습득을 통해 개인 업무 역량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동료 간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만들어 가고 있다.
최성원 청장은 “투게더 결연 직원 간 ‘티톡(tea-talk)’을 통해 ‘I&YOU 공감하기’를 실천해 봄으로써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투게더 결연체 운영을 강화해 개인역량을 높임으로써 선진화된 정부3.0 병무행정 서비스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