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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천정비사업이 추진되는 금강 웅포지구 위치도.(자료제공=대전지방국토관리청) |
금강 하류에 위치한 전북 익산시 웅포면 일원의 홍수피해 예방을 위해 웅포지구 하천정비사업이 본격 착수된다.
사업대상은 익산시 웅포면 웅포리에서 맹산리에 이르는 금강 하류 국가하천 구간 총 7.22㎞이다.
웅포지구 하천정비사업에는 총 152억원(시설비 151억원, 보상비 1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1년 2월 완공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은 수해방지를 위한 제방보축(6.62㎞), 호안정비(6.33km) 등 치수?이수?환경을 고려한 하천정비가 이루어진다.
올해는 사업비 15억원을 투입 제방보축과 호안정비 등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국토청 관계자는 “금강 웅포지구 하천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금강 하류지역인 익산 웅포면 일원이 100년 빈도의 홍수에도 안전한 홍수방어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