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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진해구선거관리위원회가 경화역에서 19대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 체험 등 공명선거 홍보를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진해구선거관리위원회) |
경남 창원시진해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경승)는 4월1일부터 10일간 벚꽃도시 진해에서 상춘객을 대상으로 중원로터리에서 공명선거 홍보를 위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창원시진해구선거관리위원회 오는 5월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들의 투표참여를 높이기 위해 벚꽃 축제기간에 중원로터리 홍보부스와 경화역 부근에서 사전 투표 체험 등 공명선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이 쓰인 풍선 등을 배부, 이번 대통령선거가 화합과 통합의 대한민국이 되길 희망하고, 투표참여 내용이 담긴 사탕과 물티슈 등 홍보용품도 배부하고 있다.
창원시진해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선거일에 투표를 할 수 없다면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어디서나 오는 5월4일과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읍?면?동마다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신분증만 제시하면 투표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19대 대통령선거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하며 “투표일에 참여할 수 없다면 꼭 사전투표를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