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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구청 행정동 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진해 인구가 3월말 기준 18만8219명으로 지난해 4분기 보다 542세대, 906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진해구에 따르면 올해부터 경화동 두산위브사원아파트(424세대)와 자은동 중흥S클래스아파트(767세대)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또한 웅동2동의 경우 녹산공단과 인접해 있는 지역특성상 가족단위와 1인 세대 근로자들의 신규 전입이 늘어나고 있다.
김현숙 진해구 민원지적과장은 “올해 들어 우리구는 창원시 5개 구(區) 중 유일하게 인구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명시티프라디움아파트와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 아파트 등 신규 아파트의 입주가 예정돼 있어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