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진해구, 인구수 꾸준히 증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4-04 17:55

지난해 4분기 이후 542세대, 906명 늘어
진해구청 행정동 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진해 인구가 3월말 기준 18만8219명으로 지난해 4분기 보다 542세대, 906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진해구에 따르면 올해부터 경화동 두산위브사원아파트(424세대)와 자은동 중흥S클래스아파트(767세대)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또한 웅동2동의 경우 녹산공단과 인접해 있는 지역특성상 가족단위와 1인 세대 근로자들의 신규 전입이 늘어나고 있다.

김현숙 진해구 민원지적과장은 “올해 들어 우리구는 창원시 5개 구(區) 중 유일하게 인구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명시티프라디움아파트와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 아파트 등 신규 아파트의 입주가 예정돼 있어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