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홍희경)이 4일 인천여성가족재단 회의실에서 인천시의회 저출산해결방안연구회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여성가족재단의 전문연구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인천시의 저출산 문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와 캠페인을 지원하고 나아가 저출산 관련 정책의 수립에 있어 전문적 의견과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여성가족재단 홍희경 대표이사, 인천시의회 저출산해결방안연구회 대표 박영애 의원과 공동부대표 이영환 의원, 인천광역시 관계자 외 연구회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홍희경 대표이사는 “지난 2013년 재단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저출산 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각적인 연구를 수행해 온 바 있다”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싱크탱크(ThinkTank)로서의 기능을 더욱 보강해 인천시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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