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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소설가 성석제를 초청해 실시한 작가와의 대담 모습./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경북도립상주도서관(관장 정경희)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세번째 목요일에 '독서 아카데미 작가와의 대담' 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독서 아카데미 작가와의 대담'은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 일환으로 책 읽는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20일 '지리산 편지'의 작가 이원규 시인을 시작으로 신경림 시인, 박균호 작가, 강판권 교수 등이 참석해 강연과 대담 및 인터뷰, 독자와의 대화를 갖는다.
참여 신청은 누구나 상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문의는 054-530-6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