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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중앙도서관(관장 김규완)이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강연회와 독서탐방, 전시회 등 풍성한 ‘봄 마중 독서행사’를 펼친다.
도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오는 15일에는 ‘가족! 독서탐방’을 진행한다. 중앙도서관 독서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김용택 시인의 고향 전북 임실군 진메마을에 들러 김 시인의 강연을 듣고 임실 치즈테마파크에서 ‘피자 만들기 체험’ 등의 행사를 갖는다.
이어 오는 16일 오후 2시에는 정호승 시인을 초청해 도서관 강당에서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0대에게 힘이 돼 주는 한 마디’를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이외에도 ‘세계의 도서관 사진전’, ‘나만의 화분 만들기’, ‘뽀로로와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책 읽고 선물도 얻고!’, ‘책 대출하고, 선물 뽑고’, ‘과월호 잡지 드리미 행사’, ‘그림책 원화전시회’, ‘사서가 추천하는 도서목록 배부’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5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참가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www.cbjalib.go.kr) 또는 독서교육팀(043-267-4592)으로 하면 된다.
김규완 관장은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통해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고 도서관 이용을 많이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