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아시아뉴스통신] 양성옥기자
송고시간 2017-04-05 16:13
경남 통영시는 4일부터 '2017 거리의 악사'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영 거리의 악사는 시내 곳곳에서 관객에게는 즐거움을, 악사들에게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참여 신청은 통영음악창의센터 홈페이지(
music.tongyeong.go.kr)의 채용정보에 공지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creativecitytongyeong@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까지로, 선정 결과발표는 17일 이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거리의 악사로 선정되면 오는 29일부터 5월14일까지, 6월3일부터 7월2일까지, 9월2일부터 10월14일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통영시내 지정된 장소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다.
통영시는 서피랑을 공연장소로 새롭게 선정하는 등 통영의 관광 명소에 거리의 악사 콘텐츠를 접목, 음악창의도시 통영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상세한 공연일정과 장소는 추후 통영음악창의센터 홈페이지에서 공지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관광마케팅과(055-650-072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