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일 인천가족공원에서 인천시와 합동으로 공무원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사진제공=부평구청) |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4일 인천가족공원에서 인천시와 합동으로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명·한식 대비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최근 산불 원인 중 입산객 및 성묘객 실화 등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성묘객과 입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알렸다.
부평구는 지난 1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 산불방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