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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대전시장 표창을 받은 7명의 시내버스 모범 운수종사자.(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시는 6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감누리 직장교육을 통해 올해 1분기 시내버스 안전 및 친절 모범 운수종사자 7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표창을 받은 모범 운수종사자는 경익운수 장두성, 금남교통 정구환, 산호교통 김우영·이석원, 선진교통 하태준, 한일버스 송석범, 동건운수 이명찬씨이다.
이들은 평소 안전운행과 승객에게 친절하게 안내하는 등 시내버스 서비스를 몸소 실천해 대중교통 이미지를 한 단계 높인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동건운수 이명찬씨는 지난 3월 22일 오후 1시쯤 시내버스 운행도중 심정지된 80대 남성 승객을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골든타임을 확보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모범 운수종사자에게는 6개월 동안 5만원씩 친절수당이 지급되며 해외연수 시 우선권이 주어진다.
시는 올 연말 전체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올해의 친절왕(Bus-King)’을 선발해 시내버스 친절서비스 마인드를 한 단계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