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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 및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을 벌인다.(사진출처=세종YMCA) |
세종시는 제9회 기후변화주간(18~25일)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구의 날’ 소등행사 및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을 벌인다.
세종시는 ‘지구의 날’인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청과 소속 공공기관,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공공기관은 비상전등을 제외한 모든 조명을 소등하고 공동주택은 실내조명과 옥외등 전체를 소등해야 된다.
아울러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이날 호수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자전거 이용 발전 체험과 태양열을 이용한 핸드폰 충전,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전날인 21일 오후 2시부터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다목적 강당에서는 ‘종이팩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사회만들기’ 포럼이 세종YMCA와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열린다.
김재주 환경정책과장은 “건강한 지구환경을 위해 시민 모두가 저탄소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