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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암 창원시 복지여성국장,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나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6-15 09:15

14일 이용암 창원시 복지여성국장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서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이용암 창원시 복지여성국장이 직접 21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하절기 태풍, 기습폭우, 무더위 등 자연재해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이용암 국장이 나선 것이다.

점검은 집단으로 생활?이용하는 소규모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절기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의 자연재난과 복지시설전반에 대한 안전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한다.

따라서 ▶시설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이행 여부 ▶종사자, 이용자 안전교육 실시여부 ▶건물 누수, 옹벽 균열여부 등 하절기 풍수해 대비상태 ▶냉방시설 확보 현황 등 혹서기 대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이와 더불어 복지시설 운영과 종사자 고충사안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이용암 국장은 “꼼꼼하고 체계적인 현장점검으로 하절기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와 안전성을 확보해, 안전한 여름나기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불편사항을 최소화 해, 이용자와 종사자의 복지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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