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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율곡리의 수박재배 농가에서 곁순 제거와 유인작업이 한창이다.(사진제공=단양군청) |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율곡리의 수박재배 농가에서 요즘 곁순 제거와 유인작업이 한창이다.
15일 단양군에 따르면 전형적인 노지수박인 어상천수박은 뛰어난 상품성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도매시장에서 일반 수박에 비해 해마다 개당 2000∼3000원 정도를 더 받을 만큼 인기가 높다.
어상천수박은 일교차가 큰 석회암지대 황토밭에서 재배돼 색이 선명하고 씨가 적으며 수분도 일반 수박보다 풍부해 맛과 향이 뛰어난 게 장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