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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괴산군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괴산군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부터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괴산군은 지정된 산사태취약지역 119곳 대한 주민연락망과 대피소를 점검해 산사태 예측정보를 마을 앰프 방송 및 문자 발송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산사태 발생 위험을 사전에 제공할 예정이다.
괴산군은 또 이달 말까지 산사태취약지역 20곳을 추가로 지정해 산사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괴산군은 이와 함께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산사태취약지역 주민홍보와 예방활동, 현장점검을 통한 응급조치 및 보수.보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산림재해에 발생에 따른 인명 ?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통한 피해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