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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 안보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북한의 지속적인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 등에 대비한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공직자 안보교육이 진행된다.
15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시, 사업소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상반기 공직자 안보 교육’이 실시된다.
이날 교육에서는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가 ‘북 핵 현실과 트럼프 시대의 한미동맹 관계’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차호 울산시 안전정책과장은 “공직자 안보교육은 상·하반기 실시되며, 최근 북한의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로 인해 비상대비를 위한 공직자의 올바른 안보의식과 국가관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