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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이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울릉도와 독도에서 독도탐방 및 워크숍을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해 실시한 전국 독도교육실천연구회 워크숍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최교진 교육감)이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울릉도와 독도에서 전국 25개 독도교육실천연구회 교사와 시도교육청 독도교육 업무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독도탐방 및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탐방 일정동안 홍선근(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박사가 독도영유권과 국제법 등 관련 해설을 맡아 참가자의 인식의 폭을 넓혀 줄 예정이다.
이번 탐방의 단장을 맡은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논리적으로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독도탐방은 독도교육의 올바른 방향으로 확산하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세종시교육청은 상반기 동안 독도교육 교수학습자료 개발과 적용, 교과융합형 독도수업, 스마트 환경속의 독도교육, 자유학기제 연계 독도교육 사례 등 학교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창의적인 독도 교육 활동 활성화를 위해 전국 25개 독도교육실천연구회를 선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