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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도시교통공사가 운행중인 43대의 버스에 부착한 운전자 실명판.(사진제공=세종시도시교통공사) |
세종시 도시교통공사는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승무사원 서비스 실명제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서비스 실명제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분위기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계획됐다.
먼저 공사가 운영하는 43대의 버스(1000번,1004번,꼬꼬) 운전석 뒤에 승무사원 실명판을 부착키로 했다.
실명판은 고객을 부모님처럼 모시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무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이밖에 공사는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55명의 교통공사 서비스 평가단원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고칠진 사장은 “교통 불편사항은 언제든지 신고하면 바로 개선하고 조치결과를 회신해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고전화는 044-850-0125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