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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과학대학교가 지난달 25일 호텔 금오산에서 진행한 '취업 집중 워크숍'에서 학생들이 팀별 미션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과학대학교) |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가 재학생들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2일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취창업정보센터는 ▶취업 집중 워크숍 ▶개인 포트폴리오 및 동영상이력서 경진대회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커리어코칭 ▶커리어 업 프로그램 등 총 5개 과정의 취.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집중 시행한다.
먼저 지난달 2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실시되는 '취업 집중 워크숍'은 입사서류와 면접 등 구직스킬을 점검 및 보완해 학생들이 취업현장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이어지는 '개인 포트폴리오 및 동영상이력서 경진대회'는 학생의 경력관리 이야기들을 엮어 취업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면서 학업활동 및 학업성과에 대한 체계적 관리능력 배양을 돕게 된다.
이어 지난 1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창업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창업역량 함량 및 창업의욕 고취를 목적으로 한다.
이와 함께 취업 목표기업 설정 및 전략 등 체계적인 면접 프로세스 교육이 실시되는 '커리어코칭'은 오는 23일부터 12월27일까지 시행되며, 여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커리어 업 프로그램'은 맞춤형 경력관리 교육을 통한 여대생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달 9일부터 12월27일까지 계속된다.
강봉휘 취창업정보센터장은 "학생들의 취.창업 성공마인드 함양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취.창업아이템 발굴과 지원으로 학생들의 취.창업 성공 실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