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 |
고규창 충북 행정부지사는1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4차산업 혁명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충북만의 특이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4일 앞으로 다가온 제98회 전국체전의 철저한 준비 등 당면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고 부지사는 다가올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 충북도만의 특이성(singularity)의 필요성을 역설한 후 충북의 ‘바이오·화장품·태양광 산업’은 타 지자체와 차별되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그는 이어 “전국체전이 4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공무원 하나하나가 최종책임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체전준비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체전기간 중 충북을 방문하는 해외동포 선수단이나 해외인사의 영접에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 부지사는 마지막으로 내년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 “34개 증액·신규사업에 대해 예산 확보가능성을 면밀히 분석해 분류하고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가능한 사업에 대해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