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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지난 주말 종영한 SBS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탑스타 민들레와 다비치안경이 함께하는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이 시선을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극중 아름유치원에서 진행된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의 모습은 실제로 다비치안경에서 매월 독거노인, 장애우, 사회복지시설 등 각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전문적인 시력검사와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모티브로 했다.
특히, 이번 장면에는 실제로 다비치안경에서 근무하며 매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이 함께 출연해 친근감을 더한 것은 물론 현실감 높은 에피소드를 완성했다.
다비치안경 관계자는 "방송 직후 실제로 나눔 봉사활동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다비치안경이 진행하고 있는 안경 나눔 봉사활동이 드라마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비치안경은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고객의 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본 철학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은 2012년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을 창단으로 시작됐으며, 다비치안경 전국 가맹점이 모두 참여하여 전국 14개 지부별 봉사단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한, 업체 관계자는 "다비치안경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활동은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까지 470회차 총 29,797명에게 시력검사와 안경을 기부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눈건강 시력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눈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은 전국 14개 지부별 봉사단으로 구성되어 전 가맹점이 함께하고 있으며 내 눈에 맞는 건강한 안경쓰기 캠페인 및 독거노인, 장애우, 사회복지시설 등 각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전문적인 시력검사와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면서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