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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크레모랩) |
크레모랩이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의 극중 배우들을 통해 글로벌 온천수를 베이스로 한 자사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SM생명과학의 글로벌 온천수 미네랄 화장품 브랜드 크레모랩은 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를 공식 제작 지원하고 제품 협찬을 진행한다.
크레모랩은 크림, 연고, 치유를 뜻하는 ‘Cremor’ 와 실험, 연구를 뜻하는 ‘Lab’의 합성어로 신비롭고 고귀한 자연의 힘과 완벽한 과학적 처방으로 피부에 생명 에너지를 제공해 건강한 피부 밸런싱을 돕는 온천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들은 희귀 미네랄이 풍부한 강원도 금진 온천수 T.E.N.™ Water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로고리스 등의 디자인적 심미성, 브랜드만의 독자성분 등의 제품력을 인정받아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을 넓혀가며 계속 성장 중이다.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살, 35년 지기 세 여자들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9일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크레모랩은 드라마 제작 지원은 물론 드라마 극중 배우들을 통해 글로벌 온천수를 베이스로 한 자사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드라마의 동반 성장 효과를 낼 계획이다.
크레모랩 관계자는 “‘20세기 소년 소녀’가 35세 싱글 남녀의 소소한 일상을 다루는 만큼 크레모랩의 타겟인 30대의 격한 공감을 자아내며 높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다양한 스토리를 통한 재미와 함께 노출 될 크레모랩의 대표 제품을 통해 글로벌 온천수 화장품 브랜드로서 가치와 독자적인 온천수 미네랄 T.E.N. Water의 기술력을 전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제품력을 인정받는 친근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세기 소년 소녀’는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선혜 작가의 신작으로 방송 전부터 주목을 받은 드라마다. 주인공 한예슬과 김지석, 이상희, 류현경 등이 출연하며 지난 9일 첫 방송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순위에 지속 랭크 되는 등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한예슬의 따라잡기 어려운 아름다움과 톡톡 튀는 매력과 상반되는 극중 털털한 캐릭터에 매료되는 시청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16일에는 5회, 6회가 방송된다.
크레모랩은 현재 미국, 유럽(스페인, 러시아, 체코), 아시아(홍콩/마카오/싱가폴,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등 10개국에 진출했고 특히 국내브랜드로서는 입점이 쉽지 않은 프리미엄 유통채널 프랑스 마리오노(Marionnaud), 체코 팬(FAnn), 호주 마이어(MYER)에 진출해 그 위상을 자랑하고 있으며 뷰티 스토어 총 550개 매장에 입점하여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SM생명과학은 의학적 가치를 인정받은 금진 온천수를 활용한 화장품, 생활용품, 의약외품 그리고 메디컬 스파 컨셉의 힐링 리조트를 통한 의료 관광서비스 등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 중에 있는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