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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 '진로캠프?명사특강'에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간 서민자녀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인사 관광호텔에서 진로캠프와 명사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 및 특강에는 관내 중?고등학생 170여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음악과 함께 꿈을 찾는 진로뮤직프로그램, 멘토와 함께하는 드림리스트 작성 등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스스로 깨닫고 나아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 및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하고 실천할 수 있는 학습역량을 강화하고 자신의 꿈을 찾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