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일 나용찬 괴산군수(왼쪽)가 실무공무원들과 보은 대추축제를 벤치마킹한 가운데 정상혁 보은군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청) |
충북 괴산군은 나용찬 군수와 실무공무원 20여명이 지역축제 발전을 위한 거시적인 안목을 넓히기 위해 지난 15일 보은 대추축제를 벤치마킹했다고 17일 밝혔다.
괴산군에 따르면 나 군수 일행은 이날 축제장 분위기와 소관별 추진현황, 행.재정적 지원 등 괴산군에 접목할 수 있는 장점과 특색을 살폈다.
또 지역 이미지 제고 방안과 지역경제 창출 방안, 향토 음식 개발, 문화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점검했다.
나 군수는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 재정 등 열악한 여건 속에서 성장을 위해선 공직자들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며 “타 시.군의 성공사례를 모범으로 삼아 앞서가는 희망찬 괴산 건설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올해 서울시 안전관리과, 완도군 관광정책과, 당진시 회계과, 구미시 수변정비운영팀,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 등을 벤치마킹하는 등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통해 군정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