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6일 이용암 의창구청장 주재로 열은 문화관광돋보기 탐방단 우수도시 사례 벤치마킹 발표회에서 의창구의 관광명소를 소개해 보이며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이용암)는 16일 ‘2018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구청장 주재로 전 부서장, 문화관광돋보기 탐방단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도시 사례 벤치마킹 발표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발표회는 지난 9월 문화관광돋보기 탐방단의 경주 벤치마킹 탐방에 따른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의창구에 맞게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벤치마킹 분야는 환경, 문화관광?도로, 공원분야 등으로 나눠 이뤄졌다.
의창구가 ‘2018창원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접목할 부문에 대해 경제교통과 이선호 주무관이 총괄 발표했다.
이어서 벤치마킹 대상에 대한 관련 부서장과 돋보기 탐방단의 열띤 토론을 벌였다.
주요내용 중 눈에 뛰는 부문을 살펴보면 ▶다양한 위치에 화장실 안내 표지판 설치 ▶거동불편 배려층을 위한 세심한 편의시설 구축 ▶관광객 동선에 맞춘 문화재 안내 유도 표지판 설치 ▶안내표지판에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병기 표기 ▶지역 특색에 맞는 디자인 홍보물 제작 등 현실성 있는 다양한 제안이 쏟아졌다.
이용암 구청장은 “의창구 돋보기 탐방단의 활동이 ‘2018창원방문의 해’ 손님맞이 준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벤치마킹과 함께 우리구 문화관광 컨텐츠를 개선하고 알리는 홍보 대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창구 돋보기탐방단은 지난 9월 분야별 공무원 14명을 구성해 발족됐으며, 우수관광 도시와 지역관광 명소를 탐방하며, 의창구 관광 발전과 활성화에 선봉장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