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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부산 중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2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중구청) |
부산 중구(구청장 김은숙)는 지난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2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현장에서 예기치 못한 위기상황 발생을 대비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EFR(Emergnecy First Response)교육센터 전문강사의 지도로 심정지 인식 및 119신고, 환자 의식 확인방법,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교육과 하임리히요법(기도폐쇄 응급처치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참가자 전원이 심폐소생술 실습에 참여해 가정방문 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숙지했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실습을 겸비한 실질적인 실습교육을 통해 위기대응 능력을 키워 응급상황 시에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