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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호 성산구청장, ‘세계한상대회’ 손님맞이 최종 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10-23 16:58

23일 양윤호 성산구청장 주재로 간부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양윤호 성산구청장은 23일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세계한상대회 개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성산구는 그동안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로시설 개선, 공원정비, 숙박시설과 음식점 위생 상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확인에 주력해 왔다.

부서별 점검결과 공원과 도로시설 등 기반시설 정비는 22일 완료했으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도 손님맞이 준비가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지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기업인 3500여명이 창원을 방문한다.

양윤호 구청장은 “전 부서장이 도로정비 현장, 경계지점 환경정비 상태 등 현장을 직접 챙겨서 우리지역 방문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마무리 점검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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