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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과 23일 한국폴리텍대학 경기 안성캠퍼스(학장 김명희)는 공도읍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기술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안성캠퍼스) |
한국폴리텍대학 경기 안성캠퍼스(학장 김명희)는 공도읍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지난 19일과 23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기술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안성캠퍼스에 따르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번 봉사 활동은 공도읍행정복지센터 등 ‘민.관.학 사회공헌 협력체제’인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진행했으며 안성캠퍼스 전기과 재학생, 교직원 등 20여명(늘품봉사단)이 참여했다.
이번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된 곳은 전선 노후화로 화재의 위험성이 노출된 노후 주택으로 전기선이 외부로 노출되어 있고 가옥 주변 폐기물이 방치돼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세 가구를 대상으로 건물 단열공사.전선 교체.콘센트 교체 .전등 교체 등 가옥 내.외부 전선정리 및 폐기물 등을 처리했다.
도움을 받은 A씨는 “외부로 전기선이 노출돼 있고 콘센트 등이 노후 돼 화재의 위험성 높았다”며 “봉사자분들의 도움으로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기과 김민식 학생은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등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수업시간에 배운 실무경험이 이렇게 소중하게 활용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너무 큰 사랑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희 학장은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민 니즈 부합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속적으로 지역민과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