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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밀리터리 그린 마블 다이얼, 타이거 아이 다이얼, 카본 파이버 다이얼.(사진제공=예거 르쿨트르) |
‘내가 직접 시계의 다이얼 디자인과 스트랩을 선택한다’는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시계를 맞춤 제작할 수 있는 ‘아뜰리에 리베르소 (Atelier Reverso) 컬렉션’의 새로운 남성용 다이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리베르소 (Reverso) 는 단 한번의 터치로 뒷면에 깨끗한 다이얼이 드러나는데 취향에 따라 이 뒷면에 원하는 메시지나 그림 등을 인그레이빙 하여 새겨 넣을 수 있다. 또한, 듀오 콘셉트의 제품은 양면으로 다이얼을 장착해 두 가지 서로 다른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아뜰리에 리베르소는 취향에 따라 뒷면 다이얼과 스트랩을 선택하는 등의 방식으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시계를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이번에는 남성들을 위해 3 가지 새로운 다이얼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예거 르쿨트르 관계자는 "밀리터리 스타일에서 영향을 받은 그린 마블 다이얼, 앰버 컬러의 온화한 광채를 발산하는 신비로운 젬스톤인 타이거 아이 다이얼, 그리고 탄소 섬유 효과가 돋보이는 그레이 컬러의 다이얼로, 리베르소 클래식 듀오 스몰 세컨드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이얼이 회전하는 것이 특징인 리베르소는 예거 르쿨트르의 아이코닉한 워치"라며 "특히, 아뜰리에 리베르소는 뒷면의 다이얼 디자인과 스트랩을 직접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로 시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