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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영동군이 10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유치한 가족뮤지컬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포스터.(사진제공=영동군청) |
화려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모험의 세계를 그린 뮤지컬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가 충북 영동군민을 찾아온다.
영동군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6일 오후 2시 난계국악당에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가족뮤지컬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를 공연한다.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당일 오후 1시부터 무료로 배부한다.
군은 군민의 문화예술 욕구 충족을 위해 복권기금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7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에 신청, 공연을 유치했다.
영동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로 시네마클래식 콘서트(협연: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를 영동군청소년수련관(11월10일 오후 7시30분)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로 푸리(11월28일 오후 2시)와 루나틱(12월6일 오후 2시/오후 7시30분)을 난계국악당에서 공연하는 등 풍성한 문화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