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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충북 충주시청 소속 유진이 22일 트랙 100m 여자 일반부 금메달 획득에 이어 트랙 200m 여자 일반부 대회에서도 24초05로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아시아뉴스통신DB |
지난 20일 개막한 제98회 전국체육대회가 중반을 넘어선 5일차 현재 개최지인 충북이 총득점 1만836점으로 현재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개최지 충북에 대한 가산점으로 기록경기득점의 20%가 포함된 성적이며 경기 1만361점, 서울이 8697점으로 뒤를 잇고 있다.
개최지 가산점은 토너먼트가 아닌 방식으로 진행하는 종목의 경우 개최지 시·도는 경기 종목별 종합득점에 20%를 가산점으로 얻게 된다.
충북선수단이 종목별로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23일에는 롤러 정병희(서원고3), 안이슬(청주시청)이 3관왕을, 육상 유진(충주시청)이 2관왕에 올랐다.
정병희는 남고부 3000m 계주와 E1만5000m, EP1만m에서 획득한 금메달을 포함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안이슬은 타임레이스 300m와 1000m, 3000m 계주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걸며 3관왕을 차지했다.
유진 역시 여자일반부 100m에서 1위를 차지하고 200m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2관왕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