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017년산 정부양곡 매입량을 3만4350톤(공공비축미 1만7160톤. 시장격리곡 1만7190톤)으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대비 5708톤 증가한 물량으로 20% 증가한 것이다.
충북의 정부양곡 매입물량이 타 시도보다 증가한 것은 농식품부 쌀수급안정시책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으로 평가돼 그에 대한 인센티브로 물량을 추가 배정 받았기 때문이다.
도 관계자는 “공공비축미곡 출하 시 규격 포장재를 사용하고 건조와 중량 등 벼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 한 해 동안 농가의 노력이 높은 등급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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