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주부민방위기동대 대원들이 시효경과 방독면 폐기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김효영)은 23일 주부민방위기동대원 10명과 함께 동주민센터 3층 민방위 창고 앞 공간에서 시효경과?성능 부적합 방독면을 폐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방동은 ‘2018년 창원방문의 해’ 홍보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진 후 전 대원과 시효경과와 성능 부적합 방독면을 두건, 케이스, 정화통을 분리해 자체 폐기처분하고 정화통에서 분리한 활성탄은 지정폐기물로 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할 계획이다.
교방동 주부민방위기동대는 야간순찰, 민방위 훈련 유도요원 참여, 생활안전 예방활동 등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효영 동장은 “앞으로도 민방위 시설장비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비상사태 발생 시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