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김원규 마산합포구청장, 국화축제 행사장 최종 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10-24 14:25

김원규 마산합포구청장이 ‘제17회 마산가고파 국화축제’ 행사장 최종 점검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김원규구청장)는 23일 구청장 주재로 가진 간부회의에서 ‘금주의 주요현안업무’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25일부터 펼쳐지는 ‘제17회 마산가고파 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야별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했다.

마산합포구는 국화축제 손님맞이를 위해 시가지 환경정비, 도로재포장, 식품위생업소 위생점검과 친절교육을 가졌다.

또한 이번 주부터는 차량정체현상 최소화를 위해 일방통행로 지정 안내, 차량통행 안내표지판 사전 설치,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 구축에 주안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다.

김원규 구청장은 24일 오후 국화축제 개막식에도 많은 인파가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개막식 방문객을 위한 불편해소 대책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23일 김원규 구청장을 비롯해 전 과장은 마산합포구청에서 국화축제장까지 도보로 행사장 현장 구석구석을 이동하며 차량통행 흐름, 노점상 사전단속현황, 안내표지판 설치현황을 확인하고 미비점에 대해서는 보완하도록 했다.

김원규 구청장은 “국화축제 행사기간 14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우리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가 내년도 ‘2018 창원방문의 해’ 성공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사전준비 단계뿐만 아니라 행사기간동안 전 직원이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