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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충남 홍성군 홍북면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남농협 신청사 준공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남농협) |
농협 충남본부는 24일 안희정 도지사,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농·축협 조합장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포신도시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역사인물의 고장 홍성군과 황토사과의 고장인 예산군을 경계로 자리잡은 내포신도시에서 충남본부가 농업인 삶의 질을 높이고 농산물에 대한 판로구축에 앞장서는 등 농협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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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하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아시아뉴스통신=최 솔 기자 |
농협 충남본부 신청사는 지난 2015년 9월 착공, 2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연면적 1만5868㎡, 지하2층, 지상7층 규모로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 농협경제지주, 충남검사국, 농협생명·손해총국 등에 직원 16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