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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록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공인중개사 교육 전문업체 경록에서 전문 인터넷 기획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경록은 부동산교육 60주년을 기념해 공인중개사 ‘전과목대비반’과 패키지 상품의 ‘전문인터넷기획강좌’를 경록의 2018년도 시험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임대관리사과정(50만원)과 법원경매실무과정(50만원) 역시 무상으로 제공한다. 수강자가 원하는 시기에 수강할 수 있다.
경록은 우리나라 부동산학의 도입 그리고 공인중개사 시험 등 부동산자격시험 도입과 그 정착에 기여한 부동산학과 대학교수 1세대에서부터 현직 부동산학과 교수 및 부동산전문가 중, 실제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경력이 있으며 현직 대학교수인 다수의 저자진과 교수진, 강사진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는 부동산전문 교육기관이다.
경록은 우리나라 각 산업의 세부 분야별 온라인방문자수 순위산정에 자주 인용되는 랭키닷컴의 ‘부동산·주택 교육분야’에서 2017년 6월 4주부터 2017년 10월 2주까지 1위를 차지하여 ‘Rankey Category Top' 사이트에 15주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다.
경록의 공인중개사 ‘전과목대비반’의 경우, 그 ‘전문인터넷기획강좌’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 패키지에는 17년도 기본서와 문제집 그리고 18년도 기본서 6권, 과목별목별문제집 6권, 그리고 모의고사 2권까지 포함하여, 2018년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고도의 전문가그룹이 다음 시험 환경을 분석, 시험내용을 쏙 뽑은 매뉴얼에 의해 완성도를 높인 공인중개사 전 과목의 기본강좌를 한 달에 최소 2~4회 반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며 "공인중개사 시험 모든 과목의 기본과정을 연간 최소 24회~48회나 수강할 수 있는 경록에서는 공인중개사인강을 스마트폰이나 PC 등으로 수강하여, 라디오나 TV로 가요를 듣고 뉴스를 보듯 반복수강해 특별한 암기 없이 공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 교재는 중요한 것, 어려운 것을 삽화로 그려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 전문서적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보통 기본서들이 강의를 들어도 어려워서 1회독도 제대로 못하고 시험장에 가서 낙방하기 때문에, 알기 쉽도록 시험내용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것이 없는 경록의 기본서의 1회독이 곧 합격을 좌우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인중개사시험은 매년 10월 셋째 주 토요일에 전국적으로 1, 2차 시험이 오전 오후로 구분되어 동시에 시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