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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소방서 전경. |
제11회 충남 청소년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공주금성여자고등학교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30일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공주금성여고는 “각종 긴급사고와 그에 따른 대처방안”이라는 주제로 “자연인이다”와 “무한도전”이라는 두 가지 예능프로그램 패러디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대처법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제작되어 창의적이고 작품성이 높아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대회는 도내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들이 학교나 가정 등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위험요소를 발굴해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아 동영상으로 제작 출품해 작품성을 겨루는 대회이다.
오영환 서장은 “안전뉴스 제작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학부모, 교원, 학생 등의 교육공동체가 적극 협력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