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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양윤호 성산구청장이 가음동 남산녹지 테니스장 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양윤호 성산구청장은 31일 가음동 남산녹지 테니스장과 사파동 늘푸른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 정비공사 현장을 찾아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정비공사는 기존 테니스장 바닥 노후화에 따른 3면 복토공사 2040㎡와 인조잔디 1면 510㎡, 배수로 정비 240m, 기타 테니스장 지주대 등 노후 시설물 교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공사 관계자는 “오는 11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양윤호 구청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많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체육시설 이용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