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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가 31일 대전 서구 복수동 일대에서 주거환경 및 마을환경 조성과 마을주민을 위한 재능공연, 급식봉사, 이미용 등 재능봉사를 펼친 가운데 권선택 대전시장(오른쪽)과 임송은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왼쪽)이 담장도색 봉사를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는 31일 서구 복수동 일대에서 주거환경 및 마을환경 조성과 마을주민을 위한 재능공연, 급식봉사, 이미용 등 재능봉사 활동을 펼쳤다.
4회째를 맞는 이번 마을가꾸기 자원봉사 프로젝트는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와 복수동주민자치센터의 협조를 받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프로젝트에는 제5기 대전시 대학생연합봉사단, 외국인자원봉사단, 재능봉사단 등 총 14개 자원봉사단체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소외계층 및 마을주민을 위해 주거환경 및 마을환경 조성과 재능공연, 이미용 등 10여개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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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가 31일 대전 서구 복수동 일대에서 마을환경 조성과 이미용 등 다양한 재능봉사를 펼쳤다.(사진제공=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
또 250여명의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소불고기 등 다양한 음식을 대접했으며 재능공연봉사단의 신나고 흥겨운 트로트, 민요, 밸리댄스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가정 등 3가구에 도배·장판·샷시 교체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마을 주민을 위한 이미용 봉사와 어르신들을 위한 발마사지 등도 펼쳤다.
임송은 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관내 사회적 취약지역에 집중형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에 작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마을가꾸기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