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임인한 진해구청장(가운데)이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난 3분기 활력구정 제고 프로젝트 평가결과 우수부서로 선정된 부서에 시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구청 전 부서장과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분기 활력구정 제고 프로젝트 평가결과 우수부서를 시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력구정 제고 프로젝트’는 진해구에서 구정의 긍정적인 변화를 통해 시민만족을 높이고자 지난 3월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이는 ‘시민불편제로, 신뢰받는 구정, 시민공감 확대’ 등 3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시책이다.
‘시민불편제로’ 분야는 생활주변 방치쓰레기, 고장난 체육시설, 훼손된 보도블럭 등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찾아가 처리하는 현장예찰, 스마트 견문활동 등이다.
‘신뢰받는 구정’ 분야는 민원업무 처리기간 단축과 다양한 청렴시책 발굴 노력 등, ‘시민공감확대’ 분야는 2018 창원방문의 해와 진해구 3대 발전전략 등 주요 시정에 대한 시민홍보 노력을 평가한다.
진해구는 분기별 전 부서의 활동 노력을 검증하고 구청 11개부서와 15개 동주민센터 중 우수부서를 활력 넘치는 부서로 각각 선정 시상하고 있다.
3분기에는 진해구 사회복지과와 병암동주민센터가 선정됐다.
임인한 구청장은 “긍정적인 구정의 변화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생활 역시 활력 넘치고 행복해지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우리직원 모두가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