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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아트코어브라운, 자연과 함께 예술을 느끼는 아웃도어 아트페어 ‘더 갤러리 쇼’ 참가

[=아시아뉴스통신] 윤정현기자 송고시간 2017-11-22 11:54

'The Gallery Show(2017 서울 갤러리 페스티벌)' 포스터.(사진제공=AYA아트코어브라운)

항상 전시장 건물 안에서만 개최된 기존의 아트 페어의 고정관념을 깨고 한국 최초로 야외의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아웃도어 아트페어(Outdoor Art Fair) ‘The Gallery Show(2017 서울 갤러리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가운데,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디자인 컨설팅 기업 AYA아트코어브라운(대표 홍소민)이 이 아트페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화랑협회가 설립 10년 만에 사단법인 승인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The Gallery Show는 최상급의 아트 축제를 지향하며 창의적이면서도 파격적인 시도로 준비되며 서울 도산공원에서 22일(수)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일)까지 진행된다.
 
'The Gallery Show(2017 서울 갤러리 페스티벌)' 포스터.(사진제공=AYA아트코어브라운)

AYA아트코어브라운은 기존의 단순한 전시장을 넘어 관람객 및 고객과의 감성으로 소통하는 아트 축제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 ‘지천년(紙千年) 견오백년(絹五百年)이라는 우리의 전통한지와 함께 작품을 탄생시키시는 백원선 작가를 초청하여 참여한다.

강남 도산공원의 나무와 숲 속과 곳곳에 배치된 미니멀 화이트 큐브들이 백 작가의 전시 작품들과 함께 그 공간을 예술현장으로 승화시켜 미술애호가를 포함해 공원을 방문하는 많은 이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AYA아트코어브라운 홍소민 대표는 “어렵고 멀다고 생각할 수 있는 예술작품을 야외에서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예술이 친근한 삶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아트페어는 미래 잠재고객을 위한 신선함이 특징으로, 미술과 예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면서 예술의 저변확대 및 현대미술과 컬렉터와의 만남을 좁히는 특별한 기회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전시회로 기대되고 있는 만큼 AYA아트코어브라운도 그 어느 때보다 신경 써 준비해 참여하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AYA아트코어브라운은 금번 The Gallery Show가 종료된 이후 12월 13일(수)부터 내년 1월 10일(수)까지 백원선 작가의 ‘지천년(紙千年) 견오백년(絹五百年)’ 한지 작품들을 AYA아트코어브라운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 신사동의 브라운갤러리로 이동시켜 ‘zen- Rhizomes(젠-라이좀스)’ 초대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홍소민 대표는 “The Gallery Show와 더불어 브라운갤러리 백원선작가 초대전으로써 2017년 마지막 AYA Genome Project를 성황리에 마무리 짓게 될 것”이라며 “전시 제목인 zen-Rhizomes(젠-라이좀스)는 2018년 AYA 연간 프로젝트를 확정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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