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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틴다트너 코리아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크리스틴다트너 코리아는 오는 12월 8일(2회:14:30/19:00)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 내에 위치한 ‘씨네드쉐프 용산’에서 Tea 시음 행사인 ‘향으로의 여정(Journey of Flavor)’을 개최한다.
‘향으로의 여정’은 다국적 Tea문화와 정보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크리스틴다트너 코리아가 마련한 대표적인 시음 행사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곧 출시예정인 크리스틴다트너 신상 Tea를 공개할 예정이며, 프랑스 명문요리 학교 ‘폴 보큐즈(Paul Bocuse)’ 출신의 정호석 쉐프가 제공하는 씨네드쉐프 만의 특색있는 애프터눈 티가 소수의 참가자들을 위해 제공될 예정이다.
크리스틴 다트너에서는 Tea를 즐기면서 전통적인 티타임 예절부터 현대 트랜드에 대한 소개와 Tea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팁을 알리는 등 참석자들에게 여유롭고 편안한 티타임이 주는 가치를 전하려는 취지 하에 이번 시음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시음행사에는 티 &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메종드실크(Maison de silk)’에서 진행하는 애프터눈 티에 대한 역사와 안내, 그리고 티타임을 즐기는 법까지 다양한 소개가 준비되어 있다. ‘메종드실크’는 생활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티웨어와 다양한 식기를 판매하며, 티와 함께 하는 라이프 스타일의 즐거움을 알리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 ‘향으로의 여정’에는 크리스틴다트너의 시그니처 블렌딩 Tea인 ‘생로랑(Saint Laurent)’과 출시 예정인 애니버서리라인 Tea를 소개한다. ‘생로랑’은 향으로의 여정 시리즈 중 하나로, 전세계 휴양지와 유명한 도시들의 각 장소가 지닌 색채, 시간, 감성을 담아 Tea로 표현하여 블렌딩했다. 캐나다 생로랑 강의 초여름이 주는 느낌을 담은 Tea로, 백차에 장미, 복숭아, 크랜베리 등이 블렌딩 되어 있다.
또한 홍차를 베이스로 호박과 당근, 그리고 크림이 블렌딩 된 ‘르 떼 할로윈(Le The D'Halloween)’도 제공되는데, 위트와 유머가 필요한 할로윈데이를 Tea로 표현했으며 틴에 호박이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틴다트너 코리아 관계자는 “Tea를 즐기는 여유로운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지난 2014년부터 ‘향으로의 여정’ 행사를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며, “특히 추운 겨울에 홍차나 백차, 블렌딩티 등 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행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씨네드쉐프 용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클래스는 크리스틴다트너의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로 신청가능하며, 노쇼방지(No show)를 위한 소정의 참가비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