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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암 완도해양경찰서장 구조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 나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최영남기자 송고시간 2017-11-28 15:50

수색 구조장비 점검 및 현장근무자 격려
완도해양경찰서장 김영암은 해상 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치안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사진제공=완도해양경찰서)

전남 완도해양경찰서장 김영암은 28일 해상 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치안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관할구역의 완벽한 경비태세 확립과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 구축하기 위함으로, 완도해경 구조대 구조보트에 탑승하여 ▲해상경비 현장 및 사고다발해역 점검 ▲구조장비(소나) 운용법 ▲완도해경구조대의 신속 출동 태세를 등을 점검했다.
 
또한 이번에 신규 도입한 소나장비(측방 감시용 수중 음파 탐지기) 운용 교육과 함께 특성화 훈련을 병행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인명사고에 대처할 수 있게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김영암 서장은 “국민이 원하는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개선으로 국민을 위한 치안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해경 구조대 대원들에게 “국민의 생명을 구조하기 위해 24시간 출동준비 태세를 갖춘 최선이자 최후의 해양경찰”이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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