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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한국예술원) |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교육부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KAC 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과 교육부 2년제 전문학사 한국예술실용학교, 한국문화미래산업진흥원(김기덕 이사장)은 지난 21일 예술분야 인재 양성 및 양 기관의 연계적인 발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재학생 및 졸업생들은 앞으로 현장 실습 및 인턴 및 취업 기회도 더욱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한국문화미래산업진흥원은 2010년 1월 13일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 기관이다. 한국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개발, 기초연구 및 학술용역사업, 한국문화관광산업, 문화콘텐츠 개발 및 보급, 한국문화 관련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과 자격증 관련 사업, 국내외 단체와 교류협력 사업 등의 분야에서 한국문화의 미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기관이다.
한국예술실용학교는 뷰티/애완동물예술계열 특성화 학교로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교수진이 교육하고 있다. 현재 2018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는 경쟁력을 갖춘 인재양성과 전문화된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고 미용장 국비과정을 지원한다. 미용장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30학점을 인정받는다.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이자 한국예술원 학장인 김형석 학장은 “이번 협약으로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자신이 전공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향후 인턴 및 현장실습과 취업 시에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지원을 위해 우수한 기관들과 협약 체결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국예술원 모델연기전공은 현재 2018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2년제와 4년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SBS 슈퍼 엘리트 모델 출신 장정인 교수, 제이액터스 아카데미 대표 정경훈 교수의 실무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으로 1학년부터 패션쇼 런웨이 경험을 할수 있도록 패션쇼 오디션 지원 및 현장 실습 지원을 하고 있으며 실습 위주의 실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모델연기전공 학생들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념 패션쇼 참여 한바 있으며 정기적으로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무대에 참가하고 있다. 이 외에도 많은 학생들이 패션쇼 무대에 오른바 있다. 2013년 모델활동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패션위크 무대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예술원 12학번 이신혁 학생과, 박종철 디자이너의 슬링스톤 패션쇼 무대에 16학번 홍준성 학생과 한국예술원에서 주최한 2016 청소년 모델 경연대회인 하이스쿨 콜렉션의 수상자인 장원재, 박민균 학생이 함께 모델로 데뷔 한 바 있다.
한편, 한국예술원은 현재 2018학년도 신/편입생 우선선발전형 모집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제출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우선선발전형 기간에 합격하고 입학하는 학생 전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입학 및 편입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에서 지원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